2009.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는 고로슬래그 공장 저지약속 지켜라”
…고 밝혔다. 이 성명서에서 환경연합은 “민 군수는 2006년 1월17일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에 따른 기자회견을 통해 ‘슬래그를 원료로 한 시멘트 공장은 군수직을 걸고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약속 이행과 공식사과, 재발방지 대책 등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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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밝혔다. 이 성명서에서 환경연합은 “민 군수는 2006년 1월17일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에 따른 기자회견을 통해 ‘슬래그를 원료로 한 시멘트 공장은 군수직을 걸고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약속 이행과 공식사과, 재발방지 대책 등을 …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벌어지고 있다. 민종기 군수는 지난 2006년 1월 충남도가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을 승인한 다음날인 1월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 문제에 대해 “제철 부산물 중 슬래그·타르 이용 시멘트 공장 및 제철화학 공장이…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역의 환경단체가 중심이 되어 지난 2005년 5월부터 뜨겁게 전개된 송산지방산업단지 즉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활동은 결국 2006년 1월16일 충남도로부터 조건부 지정승인이 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충남도의 지정승인 다음날인 1월 17일에…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멘트 공장은 지난 2006년 1월,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를 위한 송산지방산업단지가 충남도로부터 승인을 받을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절대 입주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업종이다. 민종기 군수는 2006년 1월17일 송산지방산업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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