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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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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는 고로슬래그 공장 저지약속 지켜라”

    …고 밝혔다. 이 성명서에서 환경연합은 “민 군수는 2006년 1월17일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에 따른 기자회견을 통해 ‘슬래그를 원료로 한 시멘트 공장은 군수직을 걸고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약속 이행과 공식사과, 재발방지 대책 등을 …

    당진시대
  2.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공론화 필요

    …벌어지고 있다. 민종기 군수는 지난 2006년 1월 충남도가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을 승인한 다음날인 1월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 문제에 대해 “제철 부산물 중 슬래그·타르 이용 시멘트 공장 및 제철화학 공장이…

    당진시대
  3.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효권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단장] 당진군수와 현대제철은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라

    … 지역의 환경단체가 중심이 되어 지난 2005년 5월부터 뜨겁게 전개된 송산지방산업단지 즉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활동은 결국 2006년 1월16일 충남도로부터 조건부 지정승인이 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충남도의 지정승인 다음날인 1월 17일에…

    당진시대
  4.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직 걸고 막겠다던 슬래그 공장 결국 입주

    …시멘트 공장은 지난 2006년 1월,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를 위한 송산지방산업단지가 충남도로부터 승인을 받을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절대 입주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업종이다. 민종기 군수는 2006년 1월17일 송산지방산업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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