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효열비의 산증인 정무완 할머니
송산면 당산리, 길 옆에 작은 비각이 서 있다. 양쪽에 비각을 비호하고 있는 듯한 향나무 두 그루가 따가운 햇살을 막아주는듯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다. 비각 안에는 孺人密陽朴氏孝烈碑(유인밀양박씨효열비)라고 씌어진 비석이 오랜 침묵의 세월을 버텨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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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송산 당산'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당산리, 길 옆에 작은 비각이 서 있다. 양쪽에 비각을 비호하고 있는 듯한 향나무 두 그루가 따가운 햇살을 막아주는듯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다. 비각 안에는 孺人密陽朴氏孝烈碑(유인밀양박씨효열비)라고 씌어진 비석이 오랜 침묵의 세월을 버텨내고 있…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고 실내도 많은 문상객들을 별 무리없이 소화해 낼 수 있는 규모이다. 송산면 당산리가 고향인 서영훈 대표이사는 무엇보다도 고향에 와서 일하게 된 것이 기쁘다고 했다. 그리고 가슴아픈 일을 당한 사람들이 편하게 예식을 마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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