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아지 마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3년

1건 · '송아지 마리'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6.02 · 산업·경제 · 김정진

    “빚 때문에 폐업신청도 못한다”

    …에 동조한 사람만 피해보고 있습니다.” 합덕읍 소소리에서 1978년 두 마리의 송아지로 낙농을 시작한 태광목장 이재명씨는 죽지못해 산다는 말로 낙농가들의 참담한 심정을 나타내고 있다. 태광목장의 하루 평균 납유량은 1천5백kg에 이르지만 우유값을 정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