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들었다. 집으로 돌아온 그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처참했다. “소가 40마리 있었는데, 물이 어깨까지 차올랐어요. 입만 위로 내밀고 숨 쉬고 있더라고. 다행이도 한 마리만 죽었어요. 송아지가 헤엄치다가 난간에 발이 끼어서….” 지금은 웃으며 그때 일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송아지 마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들었다. 집으로 돌아온 그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처참했다. “소가 40마리 있었는데, 물이 어깨까지 차올랐어요. 입만 위로 내밀고 숨 쉬고 있더라고. 다행이도 한 마리만 죽었어요. 송아지가 헤엄치다가 난간에 발이 끼어서….” 지금은 웃으며 그때 일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