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7 · 산업·경제 · 이명자
휴가철 물놀이 사고 잇따라
…만인 밤 12시경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지난 3일 오후 3시40분경, 송악면 복운리 서해대교 아래에서 물고기를 잡기 위해 그물을 들고 물에 들어갔던 어민 한모씨(남·59세·송악면 오곡리)가 심장마비를 일으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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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송악면 오곡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27 · 산업·경제 · 이명자
…만인 밤 12시경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지난 3일 오후 3시40분경, 송악면 복운리 서해대교 아래에서 물고기를 잡기 위해 그물을 들고 물에 들어갔던 어민 한모씨(남·59세·송악면 오곡리)가 심장마비를 일으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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