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밀알분식’ 이선영씨 이야기]“이름을 불렀더니 꽃이 되더라”
…만원 헐어도 쓸 것이 없는데 여기만 오면 부자가 된다며 이따금 들르시는 월곡리 할아버지. 넉넉지 않은 앞치마 주머니를 만지작거릴라치면 오셔서 “애기야 살 만 하냐”시며 마음이 부자인 게 진짜 부자라며 순대 천원어치 시켜놓고 일장훈계를 하고 가신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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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송악면 월곡리'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원 헐어도 쓸 것이 없는데 여기만 오면 부자가 된다며 이따금 들르시는 월곡리 할아버지. 넉넉지 않은 앞치마 주머니를 만지작거릴라치면 오셔서 “애기야 살 만 하냐”시며 마음이 부자인 게 진짜 부자라며 순대 천원어치 시켜놓고 일장훈계를 하고 가신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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