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신성관광에서 사무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고미경 씨는 15년 전 당진에 내려와 송악읍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그는 인천보다 여유가 있는 당진이 더 좋다고 말한다. 미경 씨는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인터뷰 덕에 오랜만에 앨범을 펼쳐보게 됐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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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성관광에서 사무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고미경 씨는 15년 전 당진에 내려와 송악읍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그는 인천보다 여유가 있는 당진이 더 좋다고 말한다. 미경 씨는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인터뷰 덕에 오랜만에 앨범을 펼쳐보게 됐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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