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조력발전 재추진, 갈등 부추길 셈인가
…계획이 보류되면서 사실상 물 건너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최근 대우건설과 동서발전이 당진시와 평택시 간의 도계분쟁을 기회로 조력댐의 제방을 진입도로로 활용함으로써 당진시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할 수 있다는 명분을 들이대며 아산만 조력을 재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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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송악읍 동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획이 보류되면서 사실상 물 건너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최근 대우건설과 동서발전이 당진시와 평택시 간의 도계분쟁을 기회로 조력댐의 제방을 진입도로로 활용함으로써 당진시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할 수 있다는 명분을 들이대며 아산만 조력을 재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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