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물 끊긴 오곡리에 메말라가는 논바닥
낙뢰에 맞은 펌프가 고장이 나면서, 그 여파로 송악읍 오곡리의 농경지에서 물이 부족해 땅이 메말라 가고 있다. 특히 현재 벼에서 이삭이 나오면서 물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용수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 가고 있다. 더구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송악읍 마을에'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낙뢰에 맞은 펌프가 고장이 나면서, 그 여파로 송악읍 오곡리의 농경지에서 물이 부족해 땅이 메말라 가고 있다. 특히 현재 벼에서 이삭이 나오면서 물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용수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 가고 있다. 더구나 …
2024.02.0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시농민회 송악읍지회(회장 이상훈, 이하 송악읍농민회)가 송악읍 31개 마을을 순회하며 칼갈이 봉사를 진행했다. 대부분 노인들이 사는 농촌에서는 어르신들이 칼을 갈기가 어렵다. 이제는 예초기로 풀을 베기 때문에 숫돌 사용도 거의 하지 않는다. 이런 …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다. 5000명대의 고대·순성·우강면도 초고령화로 이들 지역 마을에는 60대가 막내로 구성돼 있다. 이들 지역의 10년 후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현재의 절반 정도의 인구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년 후에는 거의 다 빈집만 남을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