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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부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송악읍 부곡리'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모르게 지중화 전력구 공사 강행”

    한국전력이 송악읍 한진리 일원에 전력구 공사를 진행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문제가 첨예한 상황에서 마을주민들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공사가 진행됐다며 한전에 항의했다. 한국전력은 내년 12월까지 신당진(정미면 사관리)-북당진(송…

  2.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송산2리 무연고 분묘를 대상으로 벌초·벌목 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미숙) 회원들은 지난 21일 기지시리, 영천리, 도원리, 전대리, 월곡리, 가교리, 봉교리, 광명리 일원에서 무연고 분묘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새…

  3.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리에는 울창한 소나무가 있었으며 지금의 정문이 작은 후문이었다고. 이후 송악읍 이주단지가 들어서며 학생 수가 늘어났고 후문이 정문으로, 6학급이 20학급으로, 또 학교 건물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한 발 뒤에서 이 과정을 전부 지켜봤…

  4.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히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키 큰 생머리 아가씨 송악읍 부곡리에서 태어난 박선순 씨는 필경사를 놀이터 삼아 자랐다. 6남매의 막내딸로 태어나 사랑도 많이 받고 부족함이 없었다. 게다가 큰 키에 생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멋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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