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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연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송악읍 연속'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8 · 환경·안전 · 임아연

    일상을 통해 이뤄내는 지속가능발전

    …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상장 및 수료증을 전달했다. 연속참여그룹(새싹)으로는 △ESD채널 △식품안전 푸드케어 △깃들다 △다움문화연구소 △송악읍도시재생협의체 △면천문화마을 △왜목유채 △다빈치건강놀이 심리협동조합 등 8개 팀이 참여했으…

  2.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고한 ‘신비스런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중에서) 故 이우영 선생을 만나며 송악읍 가교리가 고향인 구자동(77) 옹은 어렸을 적부터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며 자랐다. 유네스코 지정을 준비했던 지난 2010년부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매년 개최하고 있지만 …

  3.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여름철 기력보충에는 ‘검은 보약’ 흑염소가 최고!송악읍 고대리 고산흑염소(김순희·이재성 대표)

    …금세 지치기 일쑤인 요즘, 흑염소로 입맛과 건강을 챙겨보는 건 어떨까. 송악읍 고대리에 자리한 염소고기 전문점 ‘고산흑염소’에서는 전골과 탕, 무침 등 다양한 염소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올해로 문 연 지 13년이 된 고산흑염소는 이재성·김순희 부…

  4.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오곡리“물이 풍족해 밥맛도 좋은 농촌마을”

    …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송악읍 오곡리는 봄과 여름에는 초록 들판을, 가을에는 노란 들판을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송악읍 곳곳이 도시로, 공단으로 개발됐지만 오곡리는 여전히 정겨운 농촌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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