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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송악읍 주민들'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 라돈 매트리스는 단 한 장도 당진에서 해체되지 못하고 반출됐다.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그리고 인근 학교인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의 시민단체는 물론 다른 학교 학부모까지…

  2.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이런 일이 하루 이틀인가요? 동네 주민들은 사실 놀랍지도 않아요.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볼 때나 엄청난 일이 터진 것 같은데, 우린 늘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왔으니까….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지난 10년 …

    당진시대
  3.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 공사 중 건물균열 및 지반침하

    송악읍 부곡리 GS EPS 부근에서 송전선로 공사가 추진 중인 가운데, 공사현장 인근에 위치한 업체 건물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고 지반이 침하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 대형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8월부터 송악읍 한진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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