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재난안전교육 진행"
…회원들이 지난 16일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이상길 )회원들이 지난 12일과 13일 2025년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에 참여해 무료 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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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악읍 주민총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회원들이 지난 16일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이상길 )회원들이 지난 12일과 13일 2025년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에 참여해 무료 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
2024.09.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을 심고 주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외에도 송악읍 주민자치회도 공원 가꾸기 활동에 동참했다. 송악읍 가학리에 있는 팔아산은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인근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다. 송악읍 주민자치회는 2년 전부터 주민…
2018.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이 과다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가 당진에 반입된 지 한 달 만에 송악읍 고대리 주민들의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 야적장 현장에서 해체키로 결정됐다. 매트리스 해체작업은 23일부터 시작되며 해체가 완료되기까지는 열흘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 “이번 처사는 당진시민들의 자존심을 훼손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 또한 “국무조정실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오늘 설득하러 온 것은 주민을 두 번 죽이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절대 당진에서 라돈 침대를 해체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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