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 악화와 지가 상승으로 2010년 당진TP는 사업추진을 중단했다. 당초 송악읍 중흥리·오곡리·부곡리·복운리·고대리·월곡리·한진리 일원 1302만㎡(394만 평)를 개발하려던 개발 면적을 지난 2011년 700만㎡(212만 평)가 줄어든 602만㎡(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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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송악읍 중흥리'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 악화와 지가 상승으로 2010년 당진TP는 사업추진을 중단했다. 당초 송악읍 중흥리·오곡리·부곡리·복운리·고대리·월곡리·한진리 일원 1302만㎡(394만 평)를 개발하려던 개발 면적을 지난 2011년 700만㎡(212만 평)가 줄어든 602만㎡(18…
2014.06.06 · 산업·경제 · 김창연
…동안 자리를 지킨 터줏대감 격인 식당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중흥리를 14년 째 지켜온 ‘고조선’은 중흥리 뿐만 아니라 당진 전역에서도 손꼽히는 돼지갈비 맛집이다. 자타공인 맛집이라고 불릴 수 있는데는 맛과 가격, 서비스라는 세박자를 모두 …
2014.01.09 · 산업·경제 · 임아연
…회한 가운데, 송악지구 주민들이 피해대책위를 구성하려다 잠정 연기했다. 송악읍 부곡1·2리, 복운1·2리, 오곡리, 중흥리 이장을 비롯해 황해경제자유구역 대책위원장 및 마을대표들은 지난 8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제 이후 피해보상 등 향후 대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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