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수 다”고 말했다. “그래도 보람 있는 우편배달” 김 집배원은 송악초와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집배원으로 취직해 우편 배달 업무를 담당한지 어느덧 3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숱한 일들이 그를 지나갔다. 자전거를 타고 배달했던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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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송악중 위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수 다”고 말했다. “그래도 보람 있는 우편배달” 김 집배원은 송악초와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집배원으로 취직해 우편 배달 업무를 담당한지 어느덧 3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숱한 일들이 그를 지나갔다. 자전거를 타고 배달했던 시…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없이 망가졌다. 목조로 지어진 오래된 사진관은 천장마저 뚫린 채 붕괴 위험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잃어버린 삶의 터전 이곳은 말 그대로 그들의 삶 터였다. 이집에서 한 씨와 그의 두 아들이 태어났다. 또 한 씨의 어머니가 생을 마감한 곳도 이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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