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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중 위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송악중 위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수 다”고 말했다. “그래도 보람 있는 우편배달” 김 집배원은 송악초와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집배원으로 취직해 우편 배달 업무를 담당한지 어느덧 3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숱한 일들이 그를 지나갔다. 자전거를 타고 배달했던 시…

  2.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 없이 망가졌다. 목조로 지어진 오래된 사진관은 천장마저 뚫린 채 붕괴 위험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잃어버린 삶의 터전 이곳은 말 그대로 그들의 삶 터였다. 이집에서 한 씨와 그의 두 아들이 태어났다. 또 한 씨의 어머니가 생을 마감한 곳도 이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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