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상처 치유해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결국 해제됐다. 송악읍부곡리는 11년, 기타 지역은 6년 만에 ‘억지 개발’이 드디어 끝난 것이다. 주민 입장에서는 지긋지긋하고 암담한 그 세월을 어떻게 버텼는지 기가 막힐 노릇이다. 허탈하고 억울한 심정은 이루 말 할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송악지구 타당성'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결국 해제됐다. 송악읍부곡리는 11년, 기타 지역은 6년 만에 ‘억지 개발’이 드디어 끝난 것이다. 주민 입장에서는 지긋지긋하고 암담한 그 세월을 어떻게 버텼는지 기가 막힐 노릇이다. 허탈하고 억울한 심정은 이루 말 할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