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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가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송악 가교'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반촌2리에서 열리는 특별한 장터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송악읍 반촌2리에서는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 오룡산 등산로에 자리한 이 장터에는 지역주민들이 정성으로 기른 갖은 신선한 농산물이 판매된다. 직거래이기 때문에 가격 역시 저렴하다. 햇고구마와 고추, 참깨, 흑임자, 양파…

  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 서해대교가 건설되며, 수도권과 당진을 잇는 길목이 합덕과 우강이 아닌 송악과 당진 도심으로 변화했다. 번영의 중심지가 남부권에서 북부권으로 옮겨지면서 두 지역 간 발전의 속도에 차이를 보이며 지금까지 이르게 됐다. 한편 번성했던 옛 우강의 모습을 그…

  3.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찬가지다. 팔사회는 1984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의 모임으로 △송악고 △호서고 △신평고 △당진정보고(당진상고) △합덕제철고(합덕농고) 출신과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유학파(?) 친구들이 각각 5명씩 함께 하고 있다.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

  4.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이·통장연합회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지역 내 이·통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봉사, 개발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왔다. 이제는 지역주민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도시화와 산업화로 무너진 지역공동체를 되살려야 할 때다. 주민자…

    당진시대
  5. 2018.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쌈짓돈 모아 성금 전달

    송악읍 가교2리 노인회(회장 홍진)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달 27일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가교2리 노인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모금한 성금을 송악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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