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 라돈 매트리스는 단 한 장도 당진에서 해체되지 못하고 반출됐다.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그리고 인근 학교인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의 시민단체는 물론 다른 학교 학부모까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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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악 고대리'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 라돈 매트리스는 단 한 장도 당진에서 해체되지 못하고 반출됐다.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그리고 인근 학교인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의 시민단체는 물론 다른 학교 학부모까지…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의회 의원이 지난 11일 개최된 제312회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송악읍 고대리 일대에 조성된 국가산업단지 내 대기환경 측정 전담기구 설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산업단지 내 많은 기업들의 입주로 최근 미세먼지를 비롯한 시안화수소, 염…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경설비 강화 신뢰할 수 있을까” 송산면 뿐만 아니라 현대제철 인근마을인 송악읍 고대리와 정곡리 등에서도 우려하는 목소리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현대제철이 5300억 원을 들여 환경설비를 강화하겠다고 했지만, 그 중 4600억 원이 고장 난 활성탄 흡…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 위생 등 환경문제가 야기되고 있지만 처리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에는 베트남으로 수출할 예정이었던 3500t의 폐기물이 적재돼 있다. 여기에는 폐비닐과 목재, 고철 등 건설폐기물부터 신발, 폐트병, 옷가지, 가전제품 등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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