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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고대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송악 고대리'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 라돈 매트리스는 단 한 장도 당진에서 해체되지 못하고 반출됐다.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그리고 인근 학교인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의 시민단체는 물론 다른 학교 학부모까지…

  2.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기환경 전담기구 설치 필요”

    …의회 의원이 지난 11일 개최된 제312회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송악읍 고대리 일대에 조성된 국가산업단지 내 대기환경 측정 전담기구 설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산업단지 내 많은 기업들의 입주로 최근 미세먼지를 비롯한 시안화수소, 염…

    당진시대
  3.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경설비 강화 신뢰할 수 있을까” 송산면 뿐만 아니라 현대제철 인근마을인 송악읍 고대리와 정곡리 등에서도 우려하는 목소리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현대제철이 5300억 원을 들여 환경설비를 강화하겠다고 했지만, 그 중 4600억 원이 고장 난 활성탄 흡…

    당진시대
  4.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과 합덕산단에 쌓인 쓰레기 수천 톤

    … 위생 등 환경문제가 야기되고 있지만 처리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에는 베트남으로 수출할 예정이었던 3500t의 폐기물이 적재돼 있다. 여기에는 폐비닐과 목재, 고철 등 건설폐기물부터 신발, 폐트병, 옷가지, 가전제품 등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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