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협동운동의 참모습 되찾는 작은 씨앗 뿌릴 뿐입니다-당진축협 권건오 공장장
… 권건오(50세) 공장장은 4년전 축협사료공장에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송악에서 20여년간 수의사 노릇을 해오던 인텔리였다. 그가 훨씬 안정적이고 벌이 좋은 수의사 일을 그만두고 축협에 들어온 것은 자신이 배운 기술을 좀더 많은 이들을 위해 써야겠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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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악 사랑'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권건오(50세) 공장장은 4년전 축협사료공장에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송악에서 20여년간 수의사 노릇을 해오던 인텔리였다. 그가 훨씬 안정적이고 벌이 좋은 수의사 일을 그만두고 축협에 들어온 것은 자신이 배운 기술을 좀더 많은 이들을 위해 써야겠다는…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한 추억담과 심재영 옹의 살아온 얘기는 94년 발간된 그의 수상록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 자세히 쓰여있다. 심재영 옹이 태어난 곳은 서울이다. 그곳에서 농업전문학교를 마친후 1930년 농촌계몽운동에 뜻을 두고 단신으로 송악 부곡리로 내려왔…
1995.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그밖에 불우한 가정 170여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실시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비롯, 알뜰마당, 여성글잔치, 읍면노인회쪾부녀회 대항 장기자랑등의 사업과 함께 군민건강증진의 일환으로 3년째 자전거타기대회를 개최해왔다. 한편 연말에 새마…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는데 장덕기씨는 당진중학교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약사회장,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 회장을 지내는 등 능력과 침신성에서 두루 신망을 받아 주위에서 권하고 있지만 본인은 고사하고 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고영석 진리유치원 이사장도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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