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우리 마을 이야기’ 기사, 기억 남아 4대째 송악읍 중흥리 살고 있는 토박이 송악읍 중흥리 지태관 이장은 그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아들까지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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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송악 어르신들'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마을 이야기’ 기사, 기억 남아 4대째 송악읍 중흥리 살고 있는 토박이 송악읍 중흥리 지태관 이장은 그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아들까지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2015.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민이 함께 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6학년 차희수 학생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해 주셔서 든든히 캠페인을 할 수 있었다”며 “행복한 학교, 행복한 마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중국 학생들과 교류해요” 우강초등학교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간호사, 물리치료사, 조리사 등 16명의 직원이 가족보다 더 따뜻하게 어르신들을 정성껏 모신다. 더불어 음악치료, 미술치료, 인지능력향상, 건강체조, 웃음치료, 물리치료 등 어르신들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 작가가 동판 작업을 하고 있는 그의 작업실은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그의 자택이다. 집이라는 편안함과 멋스러운 동판의 어울림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신비로운 동판의 매력 무릎을 꿇고 나무 탁자 위에 두 팔을 걸친 이미선 작가는…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송악읍 가교1리에서 태어났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동네 어르신들에게 농사일을 배우며 자랐다. 성인이 되고 서울에서 8년 정도 직장생활을 했다. 그리곤 다시 당진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농사일을 하고 있다. 올해로 7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뤄진 줄다리기의 승리는 ‘수상’이 차지했다. 수하에서 줄을 당긴 구자경(송악읍 광명리·77)씨는 “매년 줄다리기민속축제 기간마다 오는데 항상 수하가 이겼다”며 “이번엔 내가 줄을 당긴 수상이 10년 만에 이겨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인터뷰] 뱍영…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20번 시내버스는 오늘도 당진시외버스터미널에서 송악읍 한진포구까지 달린다. 하교 시간에 이르자 학교 인근 정류장에서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버스에 올라탄다.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설렘과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 반가움에 이내 버스는 시끌벅적해진다.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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