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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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악 영천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미면나 대호지면을 주축으로 전지역에서 골고루 재배되고 있었는데 요즘은 송악읍 영천리와 신평면 초대리쪽에서 새로운 소득작물로 품질좋은 생강을 재배하여 생산하고 있다. 과채류등은 한곳에서 오랫동안 재배를 하면 연작으로 인해 그 품질이 떨어지는 현상이 있…
2018.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물을 수집하고 처리하는 (유)대한청정환경을 운영하고 있다. 2009년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시작해 2년 전 송악읍 영천리로 이전했다. 사업체 대표로서 늘 바쁘지만,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크다. 합덕청년연합회장을 역임한 그는, 현재 사업체를 꾸…
2018.03.09 · 인물·동정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팔복감리교회와 송악읍 영천리에 자리한 하늘소망감리교회가 통합했다. 하늘소망감리교회 위치로 이전한 ‘팔복감리교회’에서는 지난 1월부터 교인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에 팔복감리교회를 개척한 편종만 목사가 팔복감리교회 담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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