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16일 라돈 매트리스가 당진에 들어왔다. 흡사 군사 작전하듯 반입됐다. 송악읍 고대1리가 먼저 사안을 파악하고 인근 마을인 고대2리와 한진1·2리가 연대해서 막아야 한다고 동참을 요구했다. 침대가 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에 갔더니 라돈 매트리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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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송악 주민들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16일 라돈 매트리스가 당진에 들어왔다. 흡사 군사 작전하듯 반입됐다. 송악읍 고대1리가 먼저 사안을 파악하고 인근 마을인 고대2리와 한진1·2리가 연대해서 막아야 한다고 동참을 요구했다. 침대가 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에 갔더니 라돈 매트리스를…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항 야적장에서 해체키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 17일 송악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은 “석문, 송산, 송악, 신평, 우강 등 5개 지역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로 안고 있으나, 어느 곳도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며 “확정된 사안이 없이 때문에 계속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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