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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주민들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송악 주민들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은형 대한셔플댄스협회 당진지부장(50, 송악읍 기지시리) 극한 몸치도 경쾌하게 출수 있는 춤 ‘셔플’

    … 일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 지부장은 “셔플을 통해 저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자기 삶의 주인공이 돼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SNS: 블로그 ‘DSDA당진지부장’, 인스타그램@shuffle_gold ◼ 문의: eh…

  2.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회 위원장“송산 경제자유구역, 이번엔 무조건 지정돼야”

    …다. 충남에서 이만한 곳은 다시 찾기 어렵다. 이번에는 반드시 지정되길 주민들도 간절히 원하고 있다. 그런데 땅값 호가가 상승하고 있다는 일부 의견도 있다. 투기 우려는? 실제로 거래된 건 거의 없다. 일부 외부 인들이 호가를 높여 부르는 경우는 있지…

  3.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반촌2리 32호 국도 통로박스 확장 호소

    당진시 송악읍 반촌2리 주민들이 수십년간 지속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에 직접 호소에 나섰다. 반촌2리는 32호 국도가 건설되면서 현재 설치된 통로박스의 폭이 너무 좁고 마을로 진입이 불가능해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 문제는 32호 국도 건설 …

  4.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 지금은 하루 50명 이상이 찾는 맨발 걷기 길이 됐다. “같이 걷는 주민들도 많아졌고, 도움의 손길도 늘었습니다. 성북리에 사는 81세 어르신은 손수 만든 대나무 빗자루를 기부해주셨고, 나무로 만든 등산 스틱을 나눠주신 분도 있어요. 길을 걸으며 …

  5. 2024.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파크골프협회눈과 비가 와도 인기인‘파크골프’

    … 가장 규모가 큰 곳이 석문산단에 위치한 해나루 파크골프장이다. 이외에 송악읍 한진리에 상록수와 한진 구장이 있으며 신평면 삽교천에 삽교호 구장이 자리하고 있다. 파크골프 인기에 힘입어 구장도 점차 확대된다. 해나루 구장의 경우 현 36홀에서 72홀로…

  6. 2023.03.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신평면 초대2리 한방장수마을 선포

    …한 노인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의료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의료·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당진시는 초대2리가 장수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을 노인들의 필요에 맞는 다양하고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진…

  7.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착공식 가로막고 반대하는 주민들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관련

    당진축협(조합장 김창수) 사료공장이 송악읍 가학리로 이전해 ‘충남 배합사료공장’으로 건립될 예정인 가운데, 송악읍 가학리(이장 윤수호)와 송산면 명산리(이장 박명환) 주민들이 사료공장 이전·신축에 대해 반발하며 착공식 현장에서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

  8.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의 첫 운행은 아침 6시 57분부터 시작된다.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하루 모든 운행을 마치면 오후 9…

  9.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에는 읍면마다 특화된 작목이 있죠. 감자하면 송악과 송산, 고구마하면 고대, 면천에는 꽈리꼬추, 합덕에는 쪽파가 있고 신평에는 쌈채가 특화됐잖아요. 이런 특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

  10.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지역 어촌뉴딜300 사업 종합 점검 천편일률 똑같은 계획 안돼…포구 특성 살려야

    …구와 어항이 변화될 생각에 기대가 크다. 그러나 이 사업에 대해 모르는 주민들도 있어 관심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석문면 교로리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왜목항 등이 어촌뉴딜300 사업에 선정됐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이후 진행 과정에 대해…

    당진시대
  11. 2020.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석문산단 인입철도 공청회 ‘무산’

    … 단선철도를 신설하며, 2026년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신평과 송악, 송산에 거주하고 있는 대부분의 주민들이 현 노선인 신평면 남산리부터 송악읍 석포리까지 총 13.12km에 해당되는 구간에 대해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15일 개최 예정…

  12.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이장을 소개합니다] 우강면‧송악읍

    …선출 소감을 들어본다. 이번 호에서는 한 명의 우강면 신임이장과 2명의 송악읍 신임이장을 소개한다. 우강면은 △김윤환(대포리) 이장이, 송악읍은 △안태환(방계리) △김기영(전대1리) 이장이 앞으로 3년 동안 각 마을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김윤환 (우…

  13.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2] 주민자치 시민의 참여, 도시를 바꾸다

    … 거치도록 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사업들이 발굴됐다.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신성미소지움아파트는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 1단지와 2단지가 어린이 에어바운스 수영장 설치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읍내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는 입주민 …

    당진시대
  14. 2019.04.15 · 산업·경제 · 임아연

    10년째 표류 중인 축협 사료공장 이전

    … 매각 어려워 당진축협 측은 현재 위치해 있는 읍내동 부지를 매각하고, 송악읍 가학리 부지로 옮길 계획이다. 하지만 현재 부지의 경우 9800평 정도로 도시개발사업을 하기엔 협소하고, 감정평가액이 상당히 높아 매각이 쉽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15년…

    당진시대
  15.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16일 라돈 매트리스가 당진에 들어왔다. 흡사 군사 작전하듯 반입됐다. 송악읍 고대1리가 먼저 사안을 파악하고 인근 마을인 고대2리와 한진1·2리가 연대해서 막아야 한다고 동참을 요구했다. 침대가 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에 갔더니 라돈 매트리스를…

  16.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항 야적장에서 해체키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 17일 송악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

    당진시대
  17.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은 “석문, 송산, 송악, 신평, 우강 등 5개 지역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로 안고 있으나, 어느 곳도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며 “확정된 사안이 없이 때문에 계속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

  18.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송악읍 방계리에 살고 있는 심재기 씨는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19.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칠하는 주민들도 있다.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같은 마음으로 함께 뜻을 더했다. 한편 기지시마을추진위와 아모르 작가들, 자원봉사자들은 동참해주는 그 마음만으로도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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