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자를 왜 당진에?…정부 입장 밝혀야”
…이 논란이 됐던 소형모듈원자로(SMR) 설치 지역에 당진이 거론된 것을 문제로 지적하며 이를 규탄하는 건의안을 당진시의회에 전했다. 지난 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도로 열린 충남 지역공약 지원간담회에서 오정근 지역공약 이행지원 특별위원장이 석탄화력 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송전선로 문제'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이 논란이 됐던 소형모듈원자로(SMR) 설치 지역에 당진이 거론된 것을 문제로 지적하며 이를 규탄하는 건의안을 당진시의회에 전했다. 지난 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도로 열린 충남 지역공약 지원간담회에서 오정근 지역공약 이행지원 특별위원장이 석탄화력 발…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험을 피하려는 습성이 있다. 이때 급하게 날아오르는 순간 송전철탑과 송전선로는 치명적인 위험물이 된다. 실제로 이렇게 죽은 야생조류가 올 겨울에만도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는 것이 주민들의 증언이다. 따라서 송전철탑이야말로 1급 멸종위기…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학로·이봉기, 이하 대책위)가 오성환 당진시장을 만나 소들섬 철탑 건설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대책위가 요구한 특별위원회 운영과 송전선로 지중화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지난 12일 대책위는 당진시청에 위치한 시장실에서 오성환 시장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