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한전으로부터 500억 받는다
…히 김홍장 당진시장이 임기 초부터 당진지역 내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난색을 표하면서, 당진시는 주민들이 송전설비 추가 건설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북당진변환소 건립을 불허한 바 있다. 이에 한전은 당진시를 상대로 북당진변환소 건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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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전선로 문제'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히 김홍장 당진시장이 임기 초부터 당진지역 내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난색을 표하면서, 당진시는 주민들이 송전설비 추가 건설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북당진변환소 건립을 불허한 바 있다. 이에 한전은 당진시를 상대로 북당진변환소 건축…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되는 빈집이 늘면서 도시경관 훼손은 물론 안전사고와 우범지대 형성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정안에는 △가로주택정비사업 기준면적을 달리 정할 경우 적용 범위 △빈집 매입·활용시 임대주택 등 공공시설 활용 범위 확대 △비산먼지와 소음방지 등…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2021.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 설계로 지하수 대량 유출” 기사 참조> 이와 더불어 부곡공단 지반침하 문제가 공영방송에서도 다뤄졌다. 평일 아침 KBS 2TV에서 방영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서는 지난 12일 부곡공단 지반침하 문제에 대해 보도했다.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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