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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전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송전선로 전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한전으로부터 500억 받는다

    …덕 간 노선에 대해서는 전력손실이 적은 HVDC(고압직류송전) 방식으로 전면 지중화 한다는 방침이 알려지자 당진시민들이 크게 반발한 바 있다. 특히 김홍장 당진시장이 임기 초부터 당진지역 내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난색을 표하면…

    당진시대
  2.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

  3.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4.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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