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마을 상가번영회 총무를 맡았던 펜션 메종 드라메르 이현길 대표는 “최근 수년간 왜목마을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부발전소가 건설된다면 왜목마을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지금도 당진화력으로 인해 건물 밖에서 빨래를 말리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수년 동안'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마을 상가번영회 총무를 맡았던 펜션 메종 드라메르 이현길 대표는 “최근 수년간 왜목마을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부발전소가 건설된다면 왜목마을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지금도 당진화력으로 인해 건물 밖에서 빨래를 말리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