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6 · 문화·교육 · 이명자
신성대 학생들 “자취보다 통학이 좋다”
신성대 학생들 “자취보다 통학이 좋다” 새학기 들어 수도권 학생 등 1천여명 가까이 통학 학교주변 자취방 ‘텅텅’ 지역주민들 한숨만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연고를 둔 신성대학 학생들이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향상되자 대부분 당진에 거주하지 않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수도권 이전'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4.16 · 문화·교육 · 이명자
신성대 학생들 “자취보다 통학이 좋다” 새학기 들어 수도권 학생 등 1천여명 가까이 통학 학교주변 자취방 ‘텅텅’ 지역주민들 한숨만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연고를 둔 신성대학 학생들이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향상되자 대부분 당진에 거주하지 않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