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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도권 이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수도권 이전'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경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울산에 있는 본사부터 당진으로 이전하는 것이 맞다”면서 “지방법인세가 100억 원에 이르는 수준인데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버는 격’”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당진화력은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등 환경오…

  2.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바이오화력에서는 200MW급 유·무연탄 화력발전기 2기가 가동 중이다. 수도권에 위치한 일산화력에서도 LNG를 이용한 복합화력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정부의 지방균형발전 정책에 의해 공공기관 본사가 지방으로 이전…

    당진시대
  3. 2016.03.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전력수요 증가와 환경피해 간 수렴점 찾아야”

    …법은? 산업단지 분양률 저조의 근본적인 이유는 2008년 이명박 정권의 수도권 규제완화조치 때문이다. 실제로 충남도로 이전하는 수도권기업이 2007년 370여 개로 정점을 찍은 후 매년 줄어들어 2013년은 50곳 미만이었다. 또한 당진은 지방투자촉진…

    당진시대
  4.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 무명섬에 이름을 지어주세요”

    … 규모가 작지만 ‘강’으로 불리고 있다”며 “삽교천은 특별한 기준 없이 이전부터 ‘강’이 아닌 ‘천’으로 불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남이섬·자라섬과 같이 무명섬에 아름다운 이름을 짓고 관광자원화 함으로써 당진시 발전에 기어코자 한다”고 말했다. 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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