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염물질 배출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지역은 수도권에 전기와 철강제품, 고기 등을 공급하느라 온갖 환경오염에 시달리고 있는 반면 수도권에서는 폐기물, 폐수 등을 들여와 처리하느라 이중 삼중의 환경훼손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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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수도권 폐기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염물질 배출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지역은 수도권에 전기와 철강제품, 고기 등을 공급하느라 온갖 환경오염에 시달리고 있는 반면 수도권에서는 폐기물, 폐수 등을 들여와 처리하느라 이중 삼중의 환경훼손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
2017.07.08 · 환경·안전 · 이영민
폐기물처리업체 (주)신성우드가 순성면 광천리에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당진시가 공장설립 허가신청을 지난달 22일 반려했다. 신성우드는 가구와 입목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로, 광천리 일원 4500여 평 부지에 분쇄·파쇄·선별 시설을 건설할 예정으…
2017.05.27 · 환경·안전 · 이영민
폐기물처리업체 (주)신성우드가 순성면 광천리에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순성면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신성우드는 가구와 임목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로, 순성면 광천리 일원 4500여 평 부지에 분쇄·파쇄·선별 시설을 건설할 계획…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신씨는 "충남 서해안에 밀집된 화력발전소의 전기생산량은 대부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간다"며 "대신 미세먼지, 고압송전탑, 각종 폐기물처리장 등 유해시설, 기피시설만 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텃밭을 가꾸며 순리대로 사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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