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행담도 온라인 사진전⑤] 행담도 뱃길의 이정표였던 큰바위, 퉁소바위
…라 불렀다. 높이 약 15미터, 밀물이 들어와도 바닥만 잠기고 대부분이 수면 위로 드러나 있던 그 바위는 행담도의 상징 같은 존재였다. 지메앞과 작은 퉁소바위 사이 바다 한가운데 우뚝 선 퉁소바위는 오랜 세월 동안 바다를 지켜온 자연의 조각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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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수면 위로'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 불렀다. 높이 약 15미터, 밀물이 들어와도 바닥만 잠기고 대부분이 수면 위로 드러나 있던 그 바위는 행담도의 상징 같은 존재였다. 지메앞과 작은 퉁소바위 사이 바다 한가운데 우뚝 선 퉁소바위는 오랜 세월 동안 바다를 지켜온 자연의 조각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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