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 소개-도예가 양광용
… 그릇을 만들어 가고 싶다. 비워짐 속에 채워지는 나의 인생들처럼 나의 작은 그릇에 인간이 인간스러울 수 있는 순수와 자연을 닮을 수 있는 자연스러움을 담아 가려한다. 불앞에 놓인 한줌의 재처럼 눈이 부시도록 밝은 가마속의 불길을 나의 가슴속에 껴안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수선화공간 작은'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릇을 만들어 가고 싶다. 비워짐 속에 채워지는 나의 인생들처럼 나의 작은 그릇에 인간이 인간스러울 수 있는 순수와 자연을 닮을 수 있는 자연스러움을 담아 가려한다. 불앞에 놓인 한줌의 재처럼 눈이 부시도록 밝은 가마속의 불길을 나의 가슴속에 껴안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