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차미선 위원은 “다른 사회 적협동조합들이 수익사업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는 하늬바람센터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카페는 단순한 음료 판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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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수익사업 마련'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차미선 위원은 “다른 사회 적협동조합들이 수익사업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는 하늬바람센터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카페는 단순한 음료 판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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