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8] 일반 학교보다 나은 처우로 교육의 질 이끌어
… 하나다. 학생들은 주중에 일반학교에 다니고 토요일이면 한글학교에 와서 교육을 받는다. 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의 자녀인 코피노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가정형편이나 여러 가지 여건상 참여 비율이 저조하다. 필리핀 내 한글학교 대부분이 개인이나 단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수준별 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나다. 학생들은 주중에 일반학교에 다니고 토요일이면 한글학교에 와서 교육을 받는다. 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의 자녀인 코피노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가정형편이나 여러 가지 여건상 참여 비율이 저조하다. 필리핀 내 한글학교 대부분이 개인이나 단체…
2012.05.30 · 정책·행정 · 박기욱
…7월 당진종합복지관과 12월 노인보건센터를 준공할 계획이다. 유아기초기본교육 내실화를 위해 저소득아동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로당 생산화사업을 통해 30개소에서 4756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또한 시장공부방을 운영해 방과후 급식과 체험활동 등…
2012.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지희순)은 3월 새학기부터 학부모교육도우미제와 방과후코디네이터에 1억3600여 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학부모 및 지역사회 교육도우미의 참여를 통해 초중학교 27개교에 27명이 방과후학교, 정규교육과정 내 수준별 수업보조, 체험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