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유경라 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
…말을 잊지 않았다. “항상 군민편에서 노력해 주길 바래요. 특히 며칠전 수해로 피해 입은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해에서 만큼은 축복된 땅이라고 불렸던 당진에 왜 3·4년 전부터 이러한 일이 반복되는지 그 원인이라도 속시원히 알았으면 해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수해 입은'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06 · 인물·동정 · 송희정
…말을 잊지 않았다. “항상 군민편에서 노력해 주길 바래요. 특히 며칠전 수해로 피해 입은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해에서 만큼은 축복된 땅이라고 불렸던 당진에 왜 3·4년 전부터 이러한 일이 반복되는지 그 원인이라도 속시원히 알았으면 해요.…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 주민들이 침수의 원인으로 국도 32호선 도로확포장 구간 관로공사 현장을 지목하고 있다. 시공업체의 입장은? " 이번 공사에서는 해당 구간을 절토해서 골재만 깔았을 뿐 배수로를 건드리진 않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