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민수 석문청년연합회 전 회장“지렁이 잡아 용돈 벌던 시절”
…양식장이다. 그 당시 김 양식장은 많은 사람들의 생활터전이었다. 하지만 당진화력발전소가 들어서 이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고 생활터전을 빼앗겨 안타깝기만 하다. 두 번째 사진은 1991년 충주에서 경찰학교를 다니던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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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수협 당진화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양식장이다. 그 당시 김 양식장은 많은 사람들의 생활터전이었다. 하지만 당진화력발전소가 들어서 이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고 생활터전을 빼앗겨 안타깝기만 하다. 두 번째 사진은 1991년 충주에서 경찰학교를 다니던 시…
2009.07.06 · 환경·안전 · 우현선
개발위 “제주도 해안도로 벤치마킹 위한 선진지 견학” 주민 “당진화력 증설 앞두고 개발위원들만의 잔치 벌여”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한상현)가 제주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온 것에 대해 지역민들 사이에서 ‘관광성’ 비난이 일고 있다. 석문면개발위원회 위…
2004.01.18 · 환경·안전 ·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중회)은 지난 15일 수협 웨딩홀에서 회원 등 1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차 정기총회를 열어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식전 행사로 2003년 한해 동안의 활동내역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됐으며 삽교호 살리기,…
1997.08.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신ㆍ공과금 수납업무등 당진수협(조합장 강복만)이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 건설현장에 출장소를 차렸다. 지난 8월 1일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간 수협은 이곳에서 당진화력과 난지도 주민들을 상대로 수신업무와 각종 공과금 수납등을 대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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