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수화로 소통하는 성도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는 수화반을 개강해 성도들에게 수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화반은 매주 일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5년 동안 꾸준히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수화반을 이끌고 있는 강천 장로는 “우리가 말하는 것처럼 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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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수화로 소통'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는 수화반을 개강해 성도들에게 수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화반은 매주 일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5년 동안 꾸준히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수화반을 이끌고 있는 강천 장로는 “우리가 말하는 것처럼 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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