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면 강순구 씨가 추천하는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순성면 성북2리 3반 반장을 12년 째 맡고 있는 강순구 씨는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했다. 책을 읽으면 잠이 오기는 커녕, 졸릴 때 책을 읽으면 오히려 잠이 깼다는 강 씨다. “책을 좋아하는 이유를 저 또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책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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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면 성북2리 3반 반장을 12년 째 맡고 있는 강순구 씨는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했다. 책을 읽으면 잠이 오기는 커녕, 졸릴 때 책을 읽으면 오히려 잠이 깼다는 강 씨다. “책을 좋아하는 이유를 저 또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책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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