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는 힘’이란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못가진 사람 많아 안타까워” 순성면 봉소2리 부녀회 박윤자 회장 “주변에서 욕심꾸러기라고 불러요. 하지만 저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한 것뿐인데...” 1998년 농협에서 열렸던 주부대학을 다녀온 이후 ‘사람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순성면 농가주부모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는 힘’이란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못가진 사람 많아 안타까워” 순성면 봉소2리 부녀회 박윤자 회장 “주변에서 욕심꾸러기라고 불러요. 하지만 저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한 것뿐인데...” 1998년 농협에서 열렸던 주부대학을 다녀온 이후 ‘사람이…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 순성면에서도 김장봉사가 이어졌다. 순성면 농가주부모임(회장:장영희) 회원들은 지난 11일 자체경비를 들여 배추 3백포기 분량의 김치를 담아 면내 경로당 17개소와 무의탁 노인 30여명, 그리고 순성면 소방대와 예비군 중대본부 등에 전달했다. …
2004.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순성】 순성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장영희)은 지난달 11일 회원 자체 경비를 이용 배추 3백포기와 무를 이용 김장을 담가 순성면 경로당 17개소와 무의탁 노인 30명, 순성면소방대, 예비군중대본부 등에 전달했다.
2004.11.2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옆 창고에서는 12개 지역농협 조합원과 농가주부모임회원들이 합동으로 2천여포기의 김장을 담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도 병행했고 농협 군 지부 주차장에서는 농·축협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나누기 농축협인 헌혈운동’…
2004.05.1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순성】 순성면 본1리(이장 박상일)에 용산구 새마을회 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90여명이 일손돕기와 직거래 장터를 열기 위해 방문했다. 비가 많이 내렸기 때문에 농촌봉사활동은 할 수 없었지만 직거래장터에서는 큰 성과를 얻었다. 박상일 이장은 “일기가 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