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청년농업인 신동혁 씨(39)새내기 농부의 양송이버섯 재배기
순성면 봉소리에서 양송이버섯을 재배하는 신동혁 씨가 지난해 4월, 8년 동안 근무한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직장인에서 농부가 된 그는 그동안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길을 개척하느라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설렘과 기대, 근심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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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순성면 매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봉소리에서 양송이버섯을 재배하는 신동혁 씨가 지난해 4월, 8년 동안 근무한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직장인에서 농부가 된 그는 그동안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길을 개척하느라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설렘과 기대, 근심과 …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시 6000원으로 한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초원한식(대표 배영자)이 순성면 광천리에 문 열었다. 초원한식은 매일 다른 반찬과 국으로 손님의 메뉴 고민 부담을 덜어주는 곳이다. 반찬으로는 고기와 생선을 포함해 8~9가지가 나온다. 고기 종류로는 수육…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 몸 보양을 하기 위해 오늘도 이곳을 찾는다. 24시간 동안 육수 끓여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남매가든은 5남매 중 첫째 안종희 씨, 넷째 안종일 씨, 막내 안종대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남매의 고향인 순성면 옥호리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을 사…
2020.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천이 여전히 쓰레기 문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당진천은 순성면 성북리에서 우두동 일원까지 총 15km 가량 이어지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하천으로, 일부 구간의 경우 쓰레기 등으로 인한 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상가와 주택이 밀접해 있는 탑…
2020.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 허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단 하루도 카페 문을 닫은 적이 없었다. 매일 아침 8시에 문 열어 밤 9시에 문을 닫으며 터미널을 오가는 사람들을 만났다. 카페를 운영하던 9년의 시간 동안 그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 두 자녀의 대학을 졸업했고, 마라…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 좋아서 또 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이계숙(67, 순성면 양유리) 씨는 한때 뻥튀기 장사로 자식을 길렀던 아버지를 생각했다. “시장에 오면 아버지가 생각나요. 활기도 넘치고 물건 가격이 저렴한 데다 옛 추억 때문에 시장에 자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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