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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 매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기간
1993—2026

88건 · '순성면 매일'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충남 방문의 해’ 가을 나들이…알뜰 패스·미식·축제로 채우는 10월의 여정

    …남투어패스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은 신평면, 석문면, 합덕읍, 순성면과 시내권 일대다. 해당 지역들은 삽교호 관광지, 왜목마을, 면천읍성, 신리성지‧솔뫼성지 등 당진의 대표 명소들이 밀집해 있어 패스 이용과 자유 관광을 겸하기에 제격이다. 특…

  2. 2026.07.13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타타스베이글 당진점 노은정ㆍ신기헌 대표취향 따라 조합하는 베이글과 크림치즈

    …고 포부를 밝혔다. “재료 아낌없이, 당일 생산‧판매” 노 대표 부부는 매일 아침 7시가 되기 전 매장으로 출근한다. 평일에는 약 120개, 주말과 공휴일에는 200여 개의 베이글을 생산한다. 이들의 운영 철학은 명확하다. 바로 ‘당일 생산, 당일 판…

  3.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벚꽃길에서 만난 사람들

    …심을 먹고 집으로 가는 길에 들렀다”며 “당진에서는 여기가 가장 좋다. 매일 와도 새롭고 낭만적”이라고 전했다. 당진 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이곳을 찾은 사진동호회 회원들도 만날 수 있었다. 경기도 분당 예수소망교회 사진동호회 회원들은 “당진은 …

  4. 2025.10.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맨발로 만나는 당진의 가을 길

    …방향으로 약 100m가량 이동하면 다리를 지나 황톳길 입구가 나타난다. 순성면 아미산에 조성된 이 황톳길은 울창한 나무 그늘 덕분에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고, 철탑이나 인공 구조물이 거의 없어 자연 그대로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걷기 좋은 곳이다. 특히 …

  5.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우’ 식당 앞에 황톳길 입구가 나온다. 이곳은 당진시민 누군가의 손길로 매일같이 정비되며, 맨발로 걷기 좋은 길로 거듭났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권용석(59) 씨는 지난해 2월 건강 검진에서 신장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았다. “크레아티닌 정상 수치가…

  6.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미뜰한옥향기 (순성면 성북리) 이옥희 대표 꽃과 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한옥의 향기

    아미산 자락에 둘러싸인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 순성면 성북리. 이곳에는 새소리와 물소리가 어우러지고 마당에는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마치 보물 같은 공간이 있다. 전통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과 따뜻한 정취가 깃든 이곳의 이름은 ‘아미뜰한옥향기’다.…

  7.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리베 (석문면 통정리) 김소연 대표 “진정성 있는 맛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경상남도 창원에서 태어나 결혼하면서 순성면에 뿌리를 둔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하게 됐단다. 김 대표는 당진이 기업 친화적 도시이고, 수도권과도 인접성이 좋다고 판단돼 이곳에 카페를 차리게 됐다. 그는 “당진은 성장…

  8.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편집자주> 순성면 이소담(순성중 2학년) 양이 민요가수에서 트롯트가수로 성공적인 시험무대에 올라 최근 전국노래자랑 당진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담 양의 가창력과 성숙한 무대 매너는 관객과 심사위원을 매료시켰고, 지역 사람들에게 자부심을 안겨…

  9. 2024.11.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쉼터로, 늘 곁에”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당진시립노인요양원(원장 선오)이 개원 14주년을 맞이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효사랑 축제를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요양원 입소 어르신을 비롯해 직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500여 명이 함께한 효사랑 축제는 기념식과 축하공연으로 …

  10.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 있도록 이끄는 힘이 될 것이다. 안녕하세요, 3년 차 청년농부랍니다! 순성면 옥호리에 있는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의 대표 김준회(25) 씨는 청년농부로서의 삶을 선택한 지 3년째다. 서울이 고향인 김 씨는 중학교 시절 순성면 옥호리의 할머니 댁에서 방…

  11.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냉면에 진심인 ‘대들보 함흥면옥’이 벚꽃길이 한눈에 보이는 순성면 갈산리로 지난해 1월 이전했다. 기존에 자리했던 대덕동 먹자골목이 아닌, 시내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전했어도 여전히 손님들로 붐빈다. 소 가득 넣은 찐만두에 시원한 냉면을 맛볼 수 있는 …

  12.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쌉싸래한 커피와 달콤한 크림의 만남[신설상가] 미미커피방앗간 (순성면 봉소리)

    …려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미미크림라떼를 시그니처로 한 ‘미미커피방앗간’이 순성면 봉소리에 새롭게 문 을 열었다. 미미커피방앗간의 김기태 대표는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했었다. 대전의 바리스타 학원에서 강사로도 활동했던 그는 지난 2014년쯤에…

  13.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달콤한 꿀로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허니드림’[나는 여자농부다 3] 허니드림 유명옥 대표 (순성면 광천리)

    …한 꿀로 행복한 꿈을 꾸는 꿀벌농부 유명옥 씨는 남편 이강신 씨와 함께 순성면 광천리에서 양봉을 하고 있다. 직장을 다니던 이 씨는 퇴직 후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하면서 사내 동아리였던 ‘양봉회’에 가입해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양봉을 연구하고…

  14. 2023.02.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 설 상가]  순성면 갈산리  타타스베이글 당진점

    매일 부드러운 베이글을 만들어내는 베이글 전문점 타타스베이글 당진점(대표 서진숙)이 순성면 갈산리에 지난달 5일 새롭게 문 열었다. 아산 출신의 서진숙 대표는 당진살이 9년 차로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둥지를 트게 됐다. 친정집이 있는 아산에서 타타스베…

  15.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매운탕 특집] “속 풀 때는 얼큰한 매운탕이 제격”

    …에 아귀를 맑게 끓인 지리탕은 인기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박 대표가 직접 매일 우린 육수에 손질한 아귀와 아귀 내장을 넣은 지리탕은 비린내가 적고 부드러운 살코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아구매운탕에는 고추장과 된장을 이용해 미리 제조하고 숙성을 거친 양…

    당진시대
  16.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송정오 대표는 “제육볶음 맛이 입소문이 나 순성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도 먹으러 올 정도”라고 말했다. 제육볶음 맛의 비결은 숙성 과정과 양념에 있다. 그는 “보통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 생고기를 삶거나 바로 불에 …

  17.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 눈이 내리면 호랑이 발자국이 보였다고 전해지는 봉호산이 자리해 있고, 순성면 성북리 아미산 아래 신선바위 밑에도 호랑이가 살았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전설 속 호랑이는 인간의 효행을 돕거나 인간의 도움을 받으면 은혜를 갚고, 성묘하는 효자를 등에…

    당진시대
  18. 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로 갈등 고조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 A씨는 “돈사 주변에 민가가 20여 곳이 자리하고 있는데 악취가 너무 심하다”며 “주민들은 수십년 동안 돈사 악취로 고통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냄새로 인해 매일 속이 메쓰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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