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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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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면 매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순성면 매일'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쌉싸래한 커피와 달콤한 크림의 만남[신설상가] 미미커피방앗간 (순성면 봉소리)

    …려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미미크림라떼를 시그니처로 한 ‘미미커피방앗간’이 순성면 봉소리에 새롭게 문 을 열었다. 미미커피방앗간의 김기태 대표는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했었다. 대전의 바리스타 학원에서 강사로도 활동했던 그는 지난 2014년쯤에…

  2.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달콤한 꿀로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허니드림’[나는 여자농부다 3] 허니드림 유명옥 대표 (순성면 광천리)

    …한 꿀로 행복한 꿈을 꾸는 꿀벌농부 유명옥 씨는 남편 이강신 씨와 함께 순성면 광천리에서 양봉을 하고 있다. 직장을 다니던 이 씨는 퇴직 후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하면서 사내 동아리였던 ‘양봉회’에 가입해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양봉을 연구하고…

  3. 2023.02.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 설 상가]  순성면 갈산리  타타스베이글 당진점

    매일 부드러운 베이글을 만들어내는 베이글 전문점 타타스베이글 당진점(대표 서진숙)이 순성면 갈산리에 지난달 5일 새롭게 문 열었다. 아산 출신의 서진숙 대표는 당진살이 9년 차로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둥지를 트게 됐다. 친정집이 있는 아산에서 타타스베…

  4.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매운탕 특집] “속 풀 때는 얼큰한 매운탕이 제격”

    …에 아귀를 맑게 끓인 지리탕은 인기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박 대표가 직접 매일 우린 육수에 손질한 아귀와 아귀 내장을 넣은 지리탕은 비린내가 적고 부드러운 살코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아구매운탕에는 고추장과 된장을 이용해 미리 제조하고 숙성을 거친 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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