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4 글로벌 산업 서영숙 대표“정직과 신뢰로 기업 이끌 것”
…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인천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3년 뒤, 서 대표는 순성면 봉소리에 공장을 설립했다. 혼자 힘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기엔 어려움이 많았지만 서 대표는 포기하지 않았고 노력이 빛을 발해 한 기업의 대표로 우뚝 성장하고 있다. “나는 여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순성면 봉소'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인천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3년 뒤, 서 대표는 순성면 봉소리에 공장을 설립했다. 혼자 힘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기엔 어려움이 많았지만 서 대표는 포기하지 않았고 노력이 빛을 발해 한 기업의 대표로 우뚝 성장하고 있다. “나는 여성…
2015.02.13 · 산업·경제 · 한수미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출향인 이석범(75) 씨가 자서전 <청와대 십 년 생활의 앨범>을 출간했다. 국방부에서 공직을 시작해 병무청, 대통령비서실, 정부투자공기업 등 35년 공직에서 생활한 이석범 씨는 노태우·김영삼·김대중 대통령 재임 당시 비서실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