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소식/트레일러에 여인 치어 숨져
…거리 교차로를 통행하다 운전과실로 마침 길을 건너던 박모(여, 56세, 순성면 양유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경찰은 최씨에 대해 안전운전의무 불이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순성면 양유리' · 정책·행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리 교차로를 통행하다 운전과실로 마침 길을 건너던 박모(여, 56세, 순성면 양유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경찰은 최씨에 대해 안전운전의무 불이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