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 제철 맞은 밴댕이 맛보러 오세요!
… 더욱 깊어져 밥과 함께 먹어도, 반주와 함께 해도 좋은 메뉴다. 한편 순성면 봉소리 출신인 구자명 대표는 지난 2년 전 강화밴댕이를 문을 열었다. 농사일을 하는 부모님 대신 7살 때부터 솥에다 밥을 짓고 음식을 만들어야 했기에 요리하는 것을 별로 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순성면 인천'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더욱 깊어져 밥과 함께 먹어도, 반주와 함께 해도 좋은 메뉴다. 한편 순성면 봉소리 출신인 구자명 대표는 지난 2년 전 강화밴댕이를 문을 열었다. 농사일을 하는 부모님 대신 7살 때부터 솥에다 밥을 짓고 음식을 만들어야 했기에 요리하는 것을 별로 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