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한정화 씨]“글은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는 도구”
지난 7일 열린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정화씨(35, 순성면 봉소리 중명아파트). 결혼한 지 11년된 주부인 한 씨는 두 아이를 가진 평범한 가정주부다. 백일장의 주제는 가을에 걸맞는 「길」과 「낙엽」이었다. 그녀가 선택한 주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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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순성면 직장'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지난 7일 열린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정화씨(35, 순성면 봉소리 중명아파트). 결혼한 지 11년된 주부인 한 씨는 두 아이를 가진 평범한 가정주부다. 백일장의 주제는 가을에 걸맞는 「길」과 「낙엽」이었다. 그녀가 선택한 주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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