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 본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순성 본리'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부간의 만남의 장소에서] “함께 산다는 게 다 그렇죠!”

    …니가 되면 며느리를 더 많이 이해해 줄 것 같아요.”(며느리 이인숙씨, 순성면 본리) “갑자기 아들집에 가서 문을 여는 순간 반가운 눈빛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때 그때가 서운하지.”(시어머니 이화자씨, 우강면 송산3구)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서운…

    당진시대
  2.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행순 옥호2리 부녀회장“딸도 날 닮았나봐요”

    …이는 이 사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세번째 사진은 2003년 2월에 순성면사무소에서 열렸던 척사대회 때 팔씨름을 했었던 모습이다. 순성면이장단과 생활개선, 적십자, 환경파수꾼, 새마을 임원진들이 모여 척사대회를 했었다. 이날 여자부 팔씨름대회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