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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 아찬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순성 아찬리'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아찬리 유순이] “얼굴표정 보면 알아요”

    “바쁘지 않을 리 있겠어요. 촌에 사는 사람들은 지금 다들 바쁘죠. 그래도 나와야죠. 매번 하는 일이지만 혼자계신 노인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힘들지 않아요. 특히 만든 김치를 노인들에게 전달할 때 얼굴표정을 보면 좋아하시는 걸 쉽게 알 수 있거든요.”

  2.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아찬리 정영수]“여럿이 해서 좋아요”

    “여럿이 같이 하니까 별로 어렵지도 않고, 모여서 사는 얘기도 하니까 재미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독거노인도 도울 수 있으니 기쁘죠. 봉사활동을 한 지 오래돼서 애기아빠가 많이 도와줘요. 올해는 김장값이 비싼데 회원들이 재료를 내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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