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변화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새들처럼 - 순성면 아찬리 맹경섭씨
… 새들이 사는 방식은 이처럼 변화를 미리 예감하고 준비해 놓는 것이다. 순성면 아찬리, 과수원이 많은 이 마을에서 팔순의 노부모와 세아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맹경섭(40세)씨가 사는 방식도 그렇다. 이즈음 그의 집에 가면 그야말로 풍성하다. 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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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순성 아찬리' · 환경·안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새들이 사는 방식은 이처럼 변화를 미리 예감하고 준비해 놓는 것이다. 순성면 아찬리, 과수원이 많은 이 마을에서 팔순의 노부모와 세아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맹경섭(40세)씨가 사는 방식도 그렇다. 이즈음 그의 집에 가면 그야말로 풍성하다. 3천…
1996.03.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윷놀이로 친목다져 [순성] 순성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오장근, 아찬리)는 지난 19일 면복지회관에서 연시총회 및 윷놀이 대회를 갖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95년 결산보고와 96년 사업계획이 논의됐는데 지도자회는 올해 비료, 농약 덜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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