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면 양유리 오세무·장송분 부부] 아이들이 많았던 양유리의 추억, 그리고...
…은 사진이다. 지금의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 육십 평생을 살고 있는 양유리의 경우가 그렇다. 인구가 줄고 노령화가 이뤄진 것이 변화라면 변화일까 달라진 것은 많지 않다. 두번째 사진은 옛집 들마루에서 아내(장송분, 56)와 작은 딸(오영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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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순성 양유리'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사진이다. 지금의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 육십 평생을 살고 있는 양유리의 경우가 그렇다. 인구가 줄고 노령화가 이뤄진 것이 변화라면 변화일까 달라진 것은 많지 않다. 두번째 사진은 옛집 들마루에서 아내(장송분, 56)와 작은 딸(오영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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